Tool · Indoor Air
본체가보다 큰 필터 비용을 1·3·5·7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
본체가만 보면 저가 모델이 유리해 보입니다. 정품 필터 교체비와 렌탈 월비를 같은 기간 기준으로 맞추고, 기간을 1·3·5·7년으로 바꿔 판정이 언제 뒤집히는지 봅니다.
- 입력
- 비교 기간(1·3·5·7년), 본체가, 필터가, 교체 주기, 렌탈 월비
- 결과
- 기간별 구매/렌탈 총비용, 손익분기 시점
필터 교체 비용 · 렌탈 TCO 계산기
구매 후 필터 교체와 렌탈의 3년 총소유비용(TCO)을 비교합니다. 실측이 아닌 공개 표준식 기반 가이드입니다.
구매 3년 TCO
600,000원
본체 + 필터 6회 교체 (8,333원/월)
렌탈 3년 TCO
1,080,000원
월 30,000원 × 36개월
3년 후 비교
구매가 저렴
차이: 480,000원
3년 누적 필터비 vs 본체가
필터 300,000원 · 본체 300,000원 → 누적 필터비가 본체가를 넘지 않습니다
본체가 대비 필터비 1배. 같은 가격·주기가 유지되면 누적 필터비가 본체가를 처음 넘는 시점은 42개월째 교체입니다.
구매 기준 손익분기: 약 13.8개월 (1.2년) — 이후 구매가 유리
· 구매 TCO = 본체가 + (필터가 × ⌊36 ÷ 교체주기⌋). 렌탈 TCO = 월비 × 36. 교체 횟수는 기간 안에서 주기를 채운 횟수만 셉니다 — 본체에 딸려 오는 초기 필터는 본체가에 포함된 것으로 보고 세지 않습니다. 지금 조건에서는 6회입니다.
· 손익분기 계산: 본체가 ÷ (월렌탈료 − 월필터비). 렌탈 계약 해지 위약금, 설치비, 관리서비스 가치는 포함되지 않습니다.
· 공개 표준식 기반 추정 가이드. 실제 가격은 제품·시기·프로모션에 따라 변동됩니다. 계산에 넣는 금액은 본인의 실제 구매가·렌탈료를 직접 확인 후 사용하세요.
5년 필터비가 본체값보다 커지는지 계산하는 법
5년은 60개월입니다. 교체 횟수 = ⌊60 ÷ 교체주기(개월)⌋, 5년 누적 필터비 = 교체 횟수 × 필터가로 계산합니다. 누적 필터비가 본체가보다 크면 5년 안에 필터비가 본체값을 넘어선 것입니다.
예: 본체 30만원 · 필터 5만원 · 6개월 주기라면 60 ÷ 6 = 10회, 누적 필터비는 50만원입니다. 본체가의 약 1.67배이며, 7번째 교체인 42개월째에 누적 필터비가 30만원을 처음 초과합니다.
프로모션, 방문관리 포함 여부, 위약금, 호환 필터 품질은 계산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 실제 가격은 구매 직전 최근 확인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.